조하정
Hajung, Jo

조하정
Hajung, Jo

조하정
Hajung, Jo

경험을 설계하고, 의미를 더하다

경험을 설계하고, 의미를 더하다

UX/UI 디자이너로서의 시작점

UX/UI 디자이너로서의 시작점

사람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일했던 시간들은
작은 불편과 움직임을 읽어내는 감각을 길러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질문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은 원하는 것을 더 빠르게 제공받고,
일하는 사람들도 더 편하게 응대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이 저를 UX 디자인의 길로 이끌었고

서로를 잇고 문제의 흐름을 정교하게 풀어내는
‘연결고리' 같은 디자이너가 되고자 합니다.

Let’s connect

Let’s connect

사람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일했던 시간들은
작은 불편과 움직임을 읽어내는 감각을 길러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질문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은 원하는 것을 더 빠르게 제공받고,
일하는 사람들도 더 편하게 응대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이 저를 UX 디자인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저는 서로를 잇고 문제의 흐름을 정교하게 풀어내는
‘연결고리' 같은 디자이너를 지향합니다.